서론저는 최근 주식 차트를 보면서 이제 반도체 사이클의 호황기가 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이 부정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큰 변동성이 지나고 안정적인 흐름에 접어들었고 이전처럼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은 'AI데이터센터를 가동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와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주도권 경쟁이 시작 되었고 원자력, 태양광, 풍력, 수력, 수소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투자 섹터를 어디를 해야 좋을지 고민을 하던 중 이 모든 에너지 인프라에서 교집합으로써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전선과 케이블이 공통적으로 들어갈..
서론저는 반도체 상승랠리가 계속 진행될 당시 저는 삼성전기에 투자를 했었고 7~8배 수익을 거둔 후 다음 섹터는 어떤 종목이 오를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집약체인 AI데이터센터를 돌리기 위해서는 앞으로 전력 인프라 확충이 필수 전제 조건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문득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중 하나인 '에너지 고속도로'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돌리기위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발전, 그리고 전국을 잇는 전력망 사업이 수혜를 볼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국내 빅3 전력주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주가가 조정과 하락을 반복하며 점점 하락하고 있는 LS일렉트릭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론저는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계속해서 짓겠다고 하는데 정작 데이터센터를 돌리기 위해 필요한 막대한 양의 전력과 용수가 부족하고, 전기를 실어 나를 초고압 변압기가 없어서 수천억짜리 공사가 첫 삽도 못 뜨거나 지연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AI가 성장하면서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거기에 들어가는 GPU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가 핵심 병목이었다면 최근에는 수백만개의 GPU를 돌릴 수 있는 수 GW의 데이터센터 필요성 그에 따라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변압기와 배전, 냉각 인프라 문제가 핵심 병목이 되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려면 방대한 양의 GPU를 돌리기 위한 전력도 필요하지만 고성능 연산처리에서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