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저는 군대에 입대할때 키가 170CM에 몸무게가 91kg로 비만이었습니다. 제대할때 슬림하고 근육질의 몸을 만들어서 바뀐 내 모습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하는동안 유산소 운동을 매일 약 10km씩 뛰었었습니다. 물론 제대할때 몸무게는 58kg까지 빠졌지만 무릎 연골이 닳았는지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지금도 불편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수도 계량기 검침 하는일을 하셔서 하루종일 서있고 걸어다니시다 보니 무릎 연골이 닳아 물이 차오르고 병원가서 빼고를 반복하셨습니다. 결국 무릎이 더 안좋아지셔서 줄기세포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군복무가 필수여서 제대한 후 무릎이 안좋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건설업이나 노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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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6.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