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2026년 06월 12일 SpaceX가 상장하던 날 저는 국내 개인투자자는 물량이 없어 매수를 못한다는 말을 듣고 SpaceX를 사지않고 있었습니다. 상장 후 매수가 가능 했지만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벤트성으로 급상승하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거란 생각에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2~3일동안 그래프를 보며 매수, 매도를 반복하다가 4일째 되던날 갑자기 급격하게 하락을 하였습니다. 한달넘게 하락을 지속하면서 공모가 135달러보다 더 내려가는 것을 보고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습니다. 제 주변에 SpaceX 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여전히 "일론머스크가 만든 로켓회사 아니냐?", "SpaceX가 역대 최대 규모 IPO 회사라던데?", "SpaceX는 무조건 사야한다. 지금이 제일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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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3. 15:19